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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탄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살펴봤다면,
이번엔 헷갈리기 쉬운 표현과 문장 구조의 오류를
중심으로 한 번 더 정리해 볼게요.
이 글 하나로 맞춤법 실수는 이제 그만!

1. 비슷하지만 다른 단어들 ⚠️
| 잘못된 표현 | 올바른 표현 | 설명 |
| 설레임 | 설렘 | '설레다'의 명사형은 '설렘'입니다 |
| 띄어쓰기 | 띄어 쓰기 | '띄다'와 '쓰기'는 띄어 씁니다 |
| 바라보다 | 바라보다(X), 바라보다(O) | 잘못은 아니지만 반복 시 과용될 수 있어요 |
| 맞는말 | 맞는 말 | 조사 앞은 띄어 씀 |
| 생각들이다 | 생각들이다(X), 생각들이다(O) | 관형사형 사용 시 주의 |
| 돕고자하다 | 돕고자 하다 | '고자 하다'는 띄어야 맞습니다 |
| 빠른시일내 | 빠른 시일 내 | 시간 개념은 띄어 씀 |
주의: '띄어쓰기' 자체도 자주 틀리니, 항상 의심해 보세요!
2. '~하다' 류 보조 동사의 띄어쓰기 📝
이력서에서 많이 보이는
표현 중 '보조 동사'의 띄어쓰기도 중요합니다.
| 표현 | 올바른 사용 예시 |
| 도와드리겠습니다 | (O) 도와드리겠습니다 |
| 정리 하였습니다 | (X) 정리하였습니다 (O) |
| 알려 드렸습니다 | (O) 알려드렸습니다 |
| 준비 하도록 하겠습니다 | (X)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(O) |
| 작성 하여 제출 | (X) 작성하여 제출 (O) |
'하다'는 앞 단어와 붙여 씁니다.
다만 강조하고 싶을 때는 예외적으로 띄기도 합니다.
3. 높임말, 존댓말 오류 👥
면접/서류 단계에서도
종종 불필요한 높임말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요.
격식은 지키되, 과한 존칭은 오히려 어색할 수 있습니다.
| 잘못된 표현 | 바른 표현 | 설명 |
| 지원자 드립니다 | 지원합니다 | 자기 자신에게 높임을 쓰지 않음 |
| 말씀드리겠습니다 | (상사나 타인에게는 사용 O) | |
| ~해드리겠습니다 | ‘해드리다’는 공손 표현이나 반복 시 부담감 줌 |
면접관에게 직접 말하는 경우가 아니라면,
객관적 서술형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.
4. 구어체 표현 ➡️ 문어체 전환 필요 📄
일상에서 쓰는 말투를
그대로 쓰면 가벼워 보일 수 있어요.
| 구어체 표현 | 문어체 전환 |
| 뭐든지 열심히 했어요 | 다양한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했습니다 |
| 잘 해내려고 노력했어요 | 성과를 내기 위한 노력을 지속했습니다 |
| 저 진짜 열심히 했어요 | 성실하게 업무에 임했습니다 |
포인트:
지나치게 감성적이거나 감탄사 위주의 문장은 피하세요.
‘진짜’, ‘완전’, ‘되게’ 등의 표현은 지양!
5. 기타 주의할 표현 ✏️
- '최대한' → 수치화가 어렵다면 모호함을 줄 수 있어요
- '다양한 경험' →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효과적
- '~했던 것 같습니다' → 자신감 부족 인상을 줄 수 있어요
TIP:
확신 없는 표현보다, 책임감 있고
주체적인 어투를 쓰는 것이
채용 담당자에게 더 긍정적인 인상을 줍니다.
작은 문법과 표현의 차이가
전체 문서의 신뢰도를 결정합니다.
맞춤법 1탄이 기본이라면, 이번 2탄은
문장의 격과 완성도를 높이는
디테일 정리라고 볼 수 있어요.
이력서를 쓰기 전에 꼭 체크해 보세요.
정성스럽게 쓴 문서에 실수가 없도록 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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